- 의무 대상 : 법인사업자 전체, 직전 연도 공급가액 8천만원 이상 개인사업자 (기준을 넘은 해의 다음 해 7월 1일부터)
- 발급 기한 : 원칙은 공급시기, 월합계 등 특례는 공급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 전송 기한 : 발급일의 다음 날까지 국세청에 전송
- 가산세 : 지연발급 1%, 미발급 2%, 지연전송 0.3%, 미전송 0.5% (공급가액 기준)
- 세액공제 : 직전 연도 공급가액 3억원 미만 개인사업자 등은 건당 200원, 연 100만원 한도 (2027년 말 발급분까지)

1.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전 준비할 것
1) 공동인증서
2) 거래처 정보
3) 거래 내역
2. 홈택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하는 절차
- 홈택스에 공동인증서로 로그인
-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메뉴 진입
- 공급자 정보 확인 및 공급받는 자 정보 입력
- 작성일자, 품목, 수량, 단가, 공급가액, 세액 입력
- 청구/영수 구분 선택
- 발급 완료 후 국세청 자동 전송

IF, 수정 발행이 필요하다면?
- 처음 공급한 재화가 환입(반품)된 경우
- 계약 해제로 재화·용역이 공급되지 않은 경우
- 계약 해지 등으로 공급가액이 늘거나 줄어든 경우
- 과세기간 종료 후 25일 이내에 내국신용장이 개설되거나 구매확인서가 발급된 경우
- 필요적 기재사항을 착오로 잘못 적은 경우
- 필요적 기재사항을 착오 외의 사유로 잘못 적은 경우 (확정신고기한 다음 날부터 1년 이내)
- 착오로 전자세금계산서를 이중 발급한 경우
- 면세 등 발급 대상이 아닌 거래에 발급한 경우
- 세율을 잘못 적용한 경우
3. 거래명세서 작성부터 전송 관리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하는 방법
💡 ‘다우오피스’를 활용하면?
3-1. 거래명세서에서 세금계산서를 바로 발행할 수 있어요.
다우오피스 경리관리에서 거래명세서를 작성해 두면 리스트에서 발행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세금계산서 발행 화면이 열리고 거래처 정보, 품목, 수량, 단가, 공급가액이 자동으로 입력돼요.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를 따로 작성할 필요가 없고 금액이나 품목 누락도 줄어듭니다. 반복 거래가 많은 경우 거래명세서를 복사해서 매월 활용하면 발행 시간을 더 줄일 수 있어요.
3-2. 발행하면 홈택스에 자동으로 전송할 수 있어요.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홈택스로 즉시 전송하거나 익일 자동 전송을 선택할 수 있어요. 홈택스에 별도로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익일 전송을 선택한 경우 당일 자정 이전까지 발행을 취소할 수 있어서 입력 실수가 있어도 되돌릴 여지가 있어요.
3-3. 전송 누락이나 오류를 한 화면에서 바로 잡을 수 있어요.
발행한 세금계산서의 전송 상태가 미전송, 전송중, 성공, 오류로 구분돼서 한 화면에 표시됩니다. 전송 오류가 발생하면 바로 수정 발행이나 재발행을 처리할 수 있어요. 전송 기한을 넘겨서 가산세가 발생하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매입 세금계산서는 어떻게 관리하나?
💡 ‘다우오피스’를 활용하면?
4-1. 홈택스를 연동하면 매입 내역이 자동으로 수집돼요.
다우오피스 경리관리의 외부기관 연동센터에서 홈택스를 연동하면 매입 전자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 매입 내역이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홈택스에 따로 접속해서 내역을 내려받을 필요 없이 경리관리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4-2. 매출과 매입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어요.
매출 내역과 매입 내역을 같은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어서 부가세 신고 시 매출/매입 대조 작업이 수월해져요. 각 매출 건별로 입금 상태가 미입금, 일부 입금, 완료로 표시되기 때문에 미수금 현황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5. 세금계산서 발행 기한과 놓쳤을 때 ‘가산세’

5-1. 발행 기한과 전송 기한
5-2. 가산세 유형별 정리
유형 | 가산세율 | 적용 시점 |
지연발급 | 공급가액 1% | 발급시기가 지난 후 해당 과세기간 확정신고기한까지 발급 |
미발급 | 공급가액 2% | 해당 과세기간 확정신고기한까지 미발급 |
종이 발급 | 공급가액 1% | 전자 의무발급자가 발급시기에 종이세금계산서를 발급 |
지연전송 | 공급가액 0.3% | 발급일 다음 날이 지난 후 확정신고기한까지 전송 |
미전송 | 공급가액 0.5% | 확정신고기한까지 미전송 |
5-3. 세액공제 혜택
- 월합계 특례를 모든 거래에 적용하기 : 다음 달 10일 기한은 월합계 등 특례 발행에만 해당해요. 건별로 발행한다면 공급시기가 기준입니다.
- 발행만 하고 전송 상태 확인 안 하기 : 외부 프로그램에서 전송 오류가 나면 지연전송 가산세 대상이 돼요. 발행 다음 날 전송 결과를 확인하세요.
- 수정 사유를 아무거나 고르기 : 사유별로 작성일자와 신고 반영 방식이 달라요. 환입·계약 해제·착오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