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C 2026로 본 AI 시대 업무 환경의 미래: 다우오피스 4.0이 제시하는 초연결 데이터 플랫폼 전략
안녕하세요! 올인원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입니다.
요즘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를 어떻게 도입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현업에서는 이런 고민이 따라옵니다. 솔루션을 하나씩 도입할수록 편해질 것 같지만, 오히려 시스템이 여기저기 나뉘고 데이터 관리나 업무 흐름이 더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이런 문제를 함께 이야기해본 자리가 바로 EBSC 2026(Enterprise Business Solution Conference)입니다. 영림원소프트랩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고, 약 700여 명의 기업 경영진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사라지는 것과 남는 것’으로, 디지털 전환이 실제 업무 현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다양하게 공유되었습니다.
1. AI 시대 DX의 핵심: 데이터와 프로세스의 초연결
AI는 단독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아닙니다. 기업이 축적해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고 분석하며 결과를 도출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는 ‘사일로(Silo)’ 상태라면 AI의 효과는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EBSC 2026에서도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향성을 강조했습니다.
데이터는 기업의 핵심 자산이며 AI 경쟁력의 기반
프로세스가 연결되지 않으면 데이터 활용도는 떨어짐
개별 SaaS 중심 구조에서 통합 플랫폼 구조로의 전환 필요
결국 기업은 기능 중심의 개별 솔루션 도입에서 벗어나, ERP 및 그룹웨어를 중심으로 한 초연결 생태계(Connected Solutions)를 구축해야 하는 단계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과거와 AI 시대 업무 환경 비교
구분 | 과거의 업무 환경 | AI 시대의 초연결 환경 (Connected) |
|---|---|---|
시스템 구조 | 기능별 개별 SaaS 분산 도입 | ERP 및 그룹웨어 중심 통합 플랫폼 |
데이터 관리 | 부서 및 툴별 데이터 파편화 | 중앙 집중식 데이터 자산화 및 연동 |
AI 활용도 | 데이터 단절로 분석 제한 | 통합 데이터 기반 고도화 AI 활용 |
2. EBSC 2026에서 주목받은 다우오피스 4.0 발표
이번 EBSC 2026에서는 가비아, 비즈플레이, 포시에스 등 다양한 IT 기업들이 미래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우오피스 엔터프라이즈 담당자이신 이민석 책임님은 “다우오피스 4.0, HR 그리고 AI”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발표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연결(Connection)’이었습니다.
기업 업무 환경에서 메일, 전자결재, HR 시스템이 각각 분리되어 있을 경우 데이터가 단절되고 AI 연동 또한 어려워집니다. 다우오피스 4.0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의 핵심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올인원(All-in-One) 그룹웨어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임직원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협업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데이터가 축적되고, 해당 데이터가 AI 활용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전환되는 구조를 구현합니다.
즉, 다우오피스 4.0은 단순한 그룹웨어가 아니라 AI 시대를 위한 데이터 생성형 업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한 것입니다.
3. EBSC 2026 현장 반응: 다우오피스 전시 부스에 쏟아진 관심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전시 부스 현장은 또 다른 분위기로 EBSC 2026의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다우오피스 부스에는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실무자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기며 끊임없이 문의가 이어졌고, 현장은 활기와 관심으로 가득 찼습니다.
실무 중심 상담으로 이어진 현장 이슈
현장을 방문한 기업들은 단순한 기능 설명보다는, 실제 업무 환경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상담도 훨씬 현실적인 질문들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많이 나온 질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ERP 연동 호환성: 기존 ERP 시스템과의 데이터 연동 방식
레거시 시스템 통합: 노후 시스템 유지와 병행 가능한 구조
HR 관리 기능 범위: 인사 및 근태 관리 기능 확장성
AI 로드맵: 향후 AI 기능 적용 및 운영 방식
이에 대해 다우오피스는 각 기업의 환경에 맞춘 아키텍처 설계와 실제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닌 현실적인 도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는 높은 신뢰와 함께 깊이 있는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네트워킹 이벤트로 더욱 뜨거웠던 EBSC 2026 현장
EBSC 2026 현장은 단순한 컨퍼런스를 넘어 참가자 간 교류의 장으로도 운영되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관객들의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추억을 자극하는 종이 뽑기 이벤트에서는 포스트잇, 라미 볼펜, 충전 케이블 등 실무에 유용한 사무용품이 제공되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현장 추첨으로 진행된 ‘애플워치 SE3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오후 세션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결국 EBSC 2026이 보여준 방향은 꽤 분명합니다. 여기저기 나뉘어 있던 업무를 하나로 연결하고, 그 안에서 쌓인 데이터가 곧 기업의 AI 경쟁력이 되는 시대라는 점입니다.그리고 그 중심에는 ERP, 그룹웨어, HR, AI까지 하나로 이어주는 다우오피스 4.0 같은 통합 플랫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 경쟁력은 기능을 얼마나 많이 갖췄는지가 아니라, 데이터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만들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