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전자결재시스템 도입, 체크리스트가 필요한 이유
구분 | 체크 항목 | 핵심 확인 포인트 |
2. 기능 파트 | Check 1. 결재선 | 부서·문서 유형별 설정, 자동 생성, 대결·후열, 관리자 직접 수정 |
ㅤ | Check 2. 문서 양식 | 기본 양식 수, 관리자 직접 편집, 기존 양식 이관, 편집 추가 비용 |
ㅤ | Check 3. 모바일 | 승인·반려, 첨부 열람, 푸시 알림, 모바일 기안·의견 |
ㅤ | Check 4. 보안 | 공인 인증과 인증 범위, 계정·모바일 보안, 암호화, 열람 이력 |
ㅤ | Check 5. 연동 | 경비·경리 연결, ERP·외부 서비스 연동, 기본 포함 여부 |
3. 운영 파트 | Check 6. 위임 전결 규정 | 금액·문서 유형별 전결 기준이 결재선에 그대로 반영되는가 |
ㅤ | Check 7. 대결 권한 | 대결자, 위임 기간, 후열 확인 규칙 |
ㅤ | Check 8. 조직 변경 대응 | 인사이동·퇴사 시 결재선 갱신 방식과 담당자 |
ㅤ | Check 9. 열람 범위 | 인사·급여 등 문서 유형별 공개 범위 구분 |
ㅤ | Check 10. 관리자 권한 | 관리자 2인 이상, 역할 분리 |
2. 전자결재시스템 ‘기능’ 체크리스트 5가지

Check 1. 결재선이 우리 조직 구조에 맞는가?
- 결재선을 부서별·문서 유형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가?
- 기안서 유형에 따라 결재선이 자동으로 생성되는가?
- 합의, 참조, 병렬 결재 같은 다양한 결재 방식을 지원하는가?
- 결재자 부재 시 대결(대리 결재)이 되고, 원래 결재자가 사후에 확인(후열)할 수 있는가?
- 관리자가 결재선을 직접 수정할 수 있는가, 아니면 매번 업체에 요청해야 하는가?
Check 2. 문서 양식을 우리 회사에 맞게 쓸 수 있는가?
- 기본 제공 양식이 몇 종인가?
- 양식 편집(항목 추가·삭제·순서 변경)을 관리자가 직접 할 수 있는가?
- 기존에 쓰던 워드·엑셀 양식 내용을 옮겨 올 수 있는가?
- 양식 편집이나 새 양식 추가에 별도 비용이 드는가?
Check 3. 모바일에서 어디까지 처리할 수 있는가?
- 모바일 앱에서 승인·반려가 모두 가능한가?
- 첨부파일(PDF, 이미지 등)을 모바일에서 바로 열어 볼 수 있는가?
- 결재 요청이 오면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는가?
- 모바일에서 의견을 남기거나 문서를 기안할 수 있는가?
Check 4. 보안 인증과 접속 통제 수준은 어떤가?
-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같은 공인 보안 인증을 받았는가, 인증 범위에 해당 서비스가 포함되는가?
- 특정 IP 접속 차단, 동시 접속 방지 같은 계정 보안 기능이 있는가?
- 모바일 분실 시 원격으로 데이터를 지울 수 있는가?
- 데이터가 어떤 클라우드 인프라에 보관되는가?
- 전송·저장되는 데이터와 비밀번호를 암호화하는가?
- 문서별·부서별로 접근 권한을 나누고, 누가 언제 열람했는지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가?
- 서버 운영 위치와 장애 대응 기준(SLA)을 확인할 수 있는가?
Check 5. 결재 이후 업무까지 이어지는가?
- 경비 청구와 전자결재가 연결되는가? (경비 청구 → 결재 기안 자동 생성)
- 매출입·세금계산서 등 경리 업무와 같은 플랫폼에서 이어지는가?
- 사용 중인 ERP와 연동할 수 있는가, 연동이 기본 포함인지 별도 상품인지?
- 전자계약, 문서양식 같은 외부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는가?
3. ‘결재선·권한 운영’ 체크리스트

Check 6. 위임 전결 규정을 결재선으로 옮길 수 있는가?
Check 7. 대결 권한의 범위와 기간을 정했는가?
Check 8. 인사이동·퇴사 때 결재선을 누가 고치는가?
Check 9. 문서 열람 범위를 문서 유형별로 나눴는가?
Check 10. 관리자 권한을 한 사람에게 몰지 않았는가?
- 종이 결재 규정을 그대로 복사하기 : 결재 단계가 5단계 이상이면 전자로 바꿔도 느려요. 이관 전에 단계를 줄일 수 있는 문서부터 정리하세요.
- 대결 기간을 정하지 않기 : 휴가가 끝났는데도 대결자가 계속 결재하는 일이 생겨요. 위임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정해 두세요.
- 열람 권한을 '전체 공개'로 시작하기 : 나중에 좁히려면 이미 공유된 문서까지 다시 점검해야 해요. 처음부터 문서 유형별로 나눠 여세요.
4. 전자결재의 법적 요건 : 효력과 보관

전자문서와 전자서명의 효력
전자문서 보관과 보존 기간
종이 문서를 스캔해 보관하는 경우
- 열람성 : 결재가 끝난 문서를 필요할 때 언제든 검색하고 열어 볼 수 있는가
- 원형 보존 : 결재 완료 후 문서 내용과 첨부파일이 그대로 보존되는가
- 이력 보존 : 기안자·결재자·처리 일시 같은 결재 진행 이력이 함께 남는가
5. 전자결재시스템 구축 절차 5단계

1단계. 현행 결재 흐름과 양식 목록 정리
2단계. 전결 규정과 결재선 설계
3단계. 양식 이관과 편집
4단계. 한 부서에서 먼저 파일럿 운영
5단계. 전사 오픈과 종이 결재 종료일 공지
- 파일럿 없이 전사 오픈 : 결재선 오류가 전 부서에서 동시에 터져요. 한 부서에서 먼저 검증하세요.
- 종이·전자 병행을 무기한 허용 : 결재 이력이 두 곳으로 갈라져요. 병행 종료일을 정해 두세요.
- 기존 결재 문서 이관 계획 누락 : 과거 문서를 찾을 때마다 옛 시스템에 접속해야 해요. 이관 범위를 도입 상담 단계에서 함께 정하세요.
6. 같은 가격, 다른 범위 : 총비용으로 비교하기
- 결재선 : 부서·문서 유형별 설정, 자동 생성, 대결·후열 지원 / 고정형이면 조직 변경 때마다 막혀요
- 양식 : 기본 양식 수, 관리자 직접 편집, 추가 비용 여부 / 편집이 유료면 도입 후 비용이 늘어요
- 모바일 : 승인·반려, 첨부 열람, 알림 / 승인만 되는 앱도 있어요
- 보안 : 공인 인증과 인증 범위, 계정·모바일 보안 / 인증 범위에 해당 서비스가 포함되는지 보세요
- 연동 : 경비·경리·ERP 연결, 기본 포함 여부 / 별도 상품이면 총비용이 달라져요
- 운영 규칙 : 전결 규정, 대결 기간, 열람 범위, 관리자 2인 이상
- 법적 요건 : 열람성, 원형 보존, 결재 이력 보존
7. 다우오피스 전자결재로 체크리스트 채우기

결재선과 양식
- 결재선 자동 생성 : 기안별로 사내에서 설정한 위임 규정이 적용돼 기안자가 결재선을 따로 지정할 필요가 없어요.
- 대결·후열 : 결재자가 부재 중이면 다른 직원에게 결재 권한을 위임할 수 있고, 원래 결재자는 후열로 대결 처리된 문서를 사후에 확인할 수 있어요.
- 100여 종 결재 양식 무상 제공 : 인사, 출장, 회계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양식을 제공하고, 양식 편집기로 회사 고유 양식을 별도 구매 없이 만들 수 있어요.
- 웹 에디터 호환 :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내용을 붙여 넣어 기존 문서를 옮기기 쉬워요.
- Works 업무 템플릿 700여 개 : 결재 양식으로 담기 어려운 업종·부서별 업무는 Works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업무 템플릿을 골라 앱으로 바로 쓸 수 있어요.
- 전자결재 양식 편집기 : 양식 편집기를 활용하여 기업 내 고유 결재 양식을 별도의 구매 없이 만들 수 있어요.
모바일·이력·보안
- 모바일 결재 : 모바일에서 기안 문서를 확인하고 결재하며, 실시간으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요.
- 결재 내역 조회 : 과거 결재의 진행 내역을 검색해 바로 확인하고, 관련 첨부파일도 함께 열어 볼 수 있어요.
- 보안 :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인증범위: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을 받았고, 특정 IP 접속 차단·동시 접속 방지 같은 계정 보안과 모바일 원격 데이터 삭제를 지원해요. 데이터는 Google Cloud Platform(GCP) 인프라에서 운영되고, 세션 ID 검증·비밀번호 암호화도 기본으로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