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효율 2배 높인 스크린골프 1위 기업, 지티에스앤의 다우오피스 활용법
아파트 단지 스크린골프 부문 연속 1위, 시장 점유율 40%, 연 매출 81억원. AR과 AI 기술로 골프 연습 환경을 바꿔가고 있는 지티에스앤은 다우오피스 도입 후 업무 효율을 2배 이상 끌어올렸어요.
본사와 직영점을 오가며 일하는 팀원들이 많은 환경에서 흩어져 있던 업무 시스템을 하나로 모은 과정을 방운식 대표, 김길수 전무, 이진형 팀장, 김영환 팀장에게 들어봤습니다.
지티에스앤이 다우오피스를 선택한 이유 핵심 요약
✅ 과거 계약서 하나 찾기 어려웠던 환경에서 검색 한 번으로 필요한 자료를 바로 찾는 환경으로
✅ 사무실에 앉아야만 가능했던 결재와 보고를 외근 중에도 모바일로 즉시 처리
✅ 본사와 직영점 근태를 수기로 확인하던 방식에서 어디서든 실시간 관리로
1. XR과 AI로 골프 연습의 기준을 바꾼 GTSN
지티에스앤은 'Good Technology Solution Networks'의 약자로 '좋은 기술로 세상을 연결한다'는 철학을 가진 기업이에요. 방운식 대표는 회사의 출발점과 현재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2015년에 골프 훈련 시스템 개발로 시작해서 지금은 AR 기반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오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아파트 단지 스크린골프 부문에서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는 연 매출 81억원,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했습니다."
지티에스앤의 차별점은 세 가지예요. AI 기반 시각 정보로 현실감을 높인 것, 개인 맞춤 트레이닝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 그리고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골퍼에게 최적의 장비를 추천하는 AI 피팅 시스템 '코칭X'도 자체 개발해 실서비스 적용을 준비하고 있고, 최근에는 스크린 파크골프 시뮬레이터 개발도 완료해 새로운 시장을 준비하고 있어요.
2. 흩어진 기록, 검색 한 번으로 찾을 수 있게 되다
다우오피스 도입 전 지티에스앤에서는 이메일, 메신저, 결재 시스템이 전부 따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업무 히스토리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보니 과거 기록을 추적하기 어려웠고 보안이나 자료 관리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김길수 전무가 부임 직후 가장 당황스러웠던 점도 여기에 있었어요.
"제가 우리 회사에 부임하고 나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것은 과거의 중요한 의사결정 문서나 계약서를 전혀 확인할 수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오랫동안 다우오피스를 사용한 경험이 있었기에 클라우드 기반의 편의성과 안정성은 이미 검증되어 있었어요. 향후 ERP를 도입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겠다는 확신도 도입을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다우오피스에서는 메일, 전자결재, 자료실, 문서관리가 한 플랫폼 안에 있어요. 이전처럼 이메일 서버와 메신저와 결재 시스템을 따로 뒤질 필요 없이 한 곳에서 검색하면 관련 문서를 바로 찾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김길수 전무도 이 변화를 가장 크게 체감했어요.
"검색 한 번이면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효율이 올라갔죠."
3. 결재는 모바일로, 보고는 통일된 양식으로
시스템이 통합되면서 가장 먼저 체감한 변화는 업무 속도였어요. 이전에는 결재 하나 받으려면 사무실에 앉아 있어야 했고 보고서도 팀원마다 형식이 제각각이었습니다. 이진형 팀장은 도입 전후 차이를 이렇게 정리했어요.
"다우오피스를 도입한 이후에 메일, 메신저, 일정, 전자결재 등 다양한 기능이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되면서 복잡했던 업무 프로세스가 굉장히 간소화됐습니다. 업무 효율은 두 배 이상 향상됐고요. 시간, 비용, 보안 전부 만족스럽습니다."
다우오피스 전자결재는 모바일에서도 결재 문서를 확인하고 승인하거나 반려할 수 있어요. 결재가 완료된 문서는 시스템에 그대로 보관되기 때문에 나중에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 이력을 추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사무실 밖에서도 결재가 막히지 않으니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졌고, 기록이 남으니 사내 통제도 투명해진 거예요.
보고 쪽에서도 변화가 컸습니다. 다우오피스의 보고 기능은 일일, 주간, 월간 등 주기를 설정하면 회차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관리자가 만든 양식에 맞춰 팀원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구조예요. 김길수 전무가 특히 추천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일일, 주간, 월간 보고를 팀별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양식도 통일되어 있어서 작성이 수월하고 기록 관리도 명확하게 이루어지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이전에는 각자 형식이 다른 보고서를 만들다 보니 작성도 확인도 시간이 걸렸는데 양식이 통일되니 작성하는 쪽은 내용만 채우면 되고 확인하는 쪽도 같은 구조의 보고서가 올라오니 비교가 쉬워진 거예요.
4. 본사부터 직영점까지 하나로 잡은 근태 관리
본사와 직영점을 함께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근태 관리가 공통 과제예요. 근무지가 여러 곳에 나뉘어 있으면 출퇴근 기록을 수기로 확인하거나 별도 연락을 받아야 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지티에스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다우오피스 근태관리는 GPS와 IP 기반으로 출퇴근을 기록해요. 직원이 본사에 있든 직영점에 있든 스마트폰이나 PC에서 바로 출퇴근 체크를 할 수 있고 관리자는 전 직원의 근태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영환 팀장은 달라진 점을 이렇게 설명했어요.
"지금은 출장이나 외근 중에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관리자 입장에서도 업무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외근이 잦은 환경에서는 파일 관리도 빠질 수 없는 문제예요. 메일이나 메신저로 받은 파일을 바로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우오피스에서는 메일과 메신저에서 주고받은 파일이 시스템에 보관되기 때문에 기간 내에 다시 찾아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이진형 팀장이 꼽는 장점도 바로 이 부분입니다.
"저희처럼 외근 업무가 잦은 팀 입장에서 놓쳤던 파일들을 찾아서 다운받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장점입니다."
5. 없어서는 안 될 업무 파트너
업무 시스템이 하나로 모이면서 지티에스앤의 일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어요. 각자에게 다우오피스는 어떤 존재인지 물어봤습니다.
김길수 전무 "손 안의 업무 도구. 전에는 업무를 한다고 하면 책상 앞에 앉아서 하는 세대였어요. 지금은 걸어다니면서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니까요. 결재 문서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하고 바로 처리할 수 있으니 확실히 빨라졌죠."
이진형 팀장 "만나면 좋은 친구. 없을 때는 몰랐는데 만나고 나니 정말 좋은 파트너가 된 느낌이에요."
김영환 팀장 "핵심 업무 도구예요. 모든 자료가 체계적으로 관리되면서 저희 팀이 본질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고 있어요. 망설이지 마시고 딱 3개월만 써 보세요. 한번 사용해 보시면 그 이후에는 없이 일하는 건 상상도 못 하실 거예요."
본사와 현장을 오가며 일하는 팀이라면 다우오피스를 무료로 체험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본사와 현장을 오가는 조직에서 그룹웨어 도입 시 어떤 점을 봐야 하나요?
사무실 밖에서도 결재와 보고를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지원, 본사와 직영점 직원의 근태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근태관리, 그리고 문서와 자료를 한 곳에 통합해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기본입니다. 지티에스앤은 이 세 가지를 다우오피스 하나로 해결하고 있어요.
Q. 지티에스앤이 다우오피스 도입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이메일, 메신저, 결재 시스템이 따로 운영되면서 확인할 수 없었던 과거 의사결정 문서와 계약서가 한 곳에 통합되었고, 검색 한 번으로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업무 효율은 2배 이상 향상됐고 사무실 밖에서도 결재와 보고를 처리할 수 있어 협업의 유연성도 높아졌습니다.
Q. 출장이나 외근이 잦은 팀에서 다우오피스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모바일에서 전자결재를 바로 처리할 수 있고, 출장이나 외근 중에도 근태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파일 보관 기간이 길어서 외근 중 놓쳤던 파일도 나중에 다시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점도 외근이 잦은 팀에서 실무적으로 큰 장점입니다.